과거 사건의 절묘한 타이밍을 영어로 어떻게 묘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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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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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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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건의 절묘한 타이밍을 영어로 어떻게 묘사할까?

TL;DR

먼저 언제 어디서 있었는지 밝히고, 과거완료로 선행 행동을 제시한 뒤, ‘막 무엇을 하려던 참이었다’는 표현과 새로 벌어진 사건을 연결하면 된다. 식사 후 외출하려던 순간, 버스를 타기 직전, 보고서를 보내려던 때처럼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쓰고 소리 내어 반복하면 자연스러운 이야기 흐름을 익힐 수 있다.

Transcript

오늘 아침에 요 제가 집에서 막 아침을 다 먹고 이제 딱 넣으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또 급한 거예요 그래서 조금 드셨어요 이런식으로 우리가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요 이런 절묘한 타이밍에 대해서 묘사를 하는 경우가 있죠 막 뭐 멋을 하고 나서 막 뭘 하려던 참이었는데 무엇을 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어떤 일이 벌어 졌다 그 어떤 일이 벌어지기 까지 의 어떤 일들에 아주 절묘한 타이밍 크 순간들을 우리가 이렇게 묘사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쵸 영어 뿐만 아니라 우리말도 그렇구요 언어 언어 증가 4 이러한 어떤 절묘한 타이밍 그런 순간들을 묘사한다 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거에요 그래서 ... Read More

Key Insights

  • 시간과 장소를 먼저 밝히면 청자가 사건이 벌어진 배경과 당시 상황을 쉽게 그릴 수 있다.
  • 과거완료는 뒤이어 설명할 사건보다 먼저 끝난 행동을 구분해 이야기의 시간 순서를 선명하게 만든다.
  • ‘막 무엇을 하려던 참이었다’는 표현은 다음 행동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의 상태를 묘사한다.
  • ‘막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표현은 해당 동작이 이미 시작된 시점이나 진행 중인 상황을 나타낸다.
  • 버스를 타려던 순간 지갑이 없음을 알게 된 사례에서는 그때 새롭게 알아차린 사실이 이야기의 핵심 사건이다.
  • 보고서를 교수에게 보내려던 때 생긴 와이파이 연결 문제는 준비 행동과 돌발 사건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 이야기 구조는 찰나의 우연뿐 아니라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처럼 긴 시간 범위에도 적용된다.
  •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쓰고 읽은 뒤 여러 번 말하면 배운 문장 흐름을 실제 회화에 익숙하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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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 Answers

Q: 과거에 벌어진 일의 절묘한 타이밍을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나요?

시간과 장소를 먼저 말하고, 이미 끝난 선행 행동과 막 시작하려던 행동을 차례로 제시한 다음, 그 순간 벌어진 사건을 덧붙이면 된다. ‘오늘 아침 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막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졌다’와 같은 흐름이 대표적이다.

Q: 이야기의 선행 행동에 과거완료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거완료는 뒤이어 일어난 과거 사건보다 더 먼저 끝난 행동임을 보여 주기 위해 사용한다. 현재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할 때, 식사를 마친 일과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진 일을 서로 다른 시간 단계로 구분해 사건의 순서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Q: ‘막 하려던 참이었다’와 ‘막 하고 있었다’는 어떻게 다른가요?

‘막 하려던 참이었다’는 해당 행동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의 상태이고, ‘막 하고 있었다’는 행동이 이미 시작된 상태를 뜻한다. 화장실로 걸어가려던 순간과 이미 화장실 쪽으로 걷고 있던 순간을 구별하면 두 표현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Q: 버스를 타려다 지갑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어젯밤 퇴근한 뒤 사무실 건물 밖에서 막 버스를 타려던 참이었는데 지갑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순서로 구성한다. 퇴근이라는 선행 행동, 버스를 타려던 상태, 그 순간 새롭게 알아차린 지갑 부재를 차례대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Q: 보고서를 보내려다 와이파이 문제가 생긴 상황은 어떻게 말하나요?

‘며칠 전 학교 도서관에서 보고서를 다 작성하고 교수님께 막 보내려던 참이었는데 와이파이 연결에 문제가 생겼다’고 구성할 수 있다. 보고서 작성 완료가 선행 행동이고, 전송 직전의 상태와 갑자기 발생한 연결 문제가 뒤따른다.

Q: 이 영어 이야기 패턴은 짧은 순간에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절묘한 한순간뿐 아니라 더 긴 시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졸업한 뒤 취업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삼촌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처럼, 여러 날이나 기간에 걸친 배경과 그중 발생한 사건을 연결하는 데도 적용할 수 있다.

Q: 자연스러운 영어 이야기를 만들려면 어떤 순서로 말해야 하나요?

언제와 어디서 있었는지부터 제시하고, 먼저 한 일, 막 하려던 일이나 하고 있던 일, 새롭게 벌어진 사건의 순서로 말하면 된다. 이 구조를 따르면 사건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행동이 드러나므로 청자가 당시 상황과 시간 관계를 따라가기 쉬워진다.

Q: 이 회화 패턴을 효과적으로 연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자신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을 패턴에 맞춰 글로 쓴 뒤, 작성한 문장을 읽고 말로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 강사는 이런 연습을 일주일에 한두 번 꾸준히 하라고 권하며, 시간과 장소, 선행 행동, 예정된 행동, 돌발 사건을 바꿔 다양한 문장을 만들도록 안내한다.

Summary & Key Takeaways

  • 이야기는 ‘오늘 아침 집에서’처럼 시간과 장소를 먼저 제시하고, 이후 사건보다 앞선 행동을 과거완료로 설명하는 순서로 구성한다. 식사를 마친 뒤 막 외출하려던 참에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졌다는 사례가 기본 구조를 보여 준다.

  • ‘막 하려던 참이었다’는 동작 직전의 상태를, ‘막 하고 있었다’는 이미 동작을 시작한 상태를 나타내는 데 활용한다. 퇴근 후 버스를 타려다가 지갑이 없음을 알아차리거나, 보고서를 보내려다가 와이파이 문제를 겪는 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 이 패턴은 짧고 절묘한 순간뿐 아니라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처럼 더 긴 기간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학습자는 자신의 경험을 같은 문맥에 끼워 맞춰 글로 작성하고, 읽고, 말로 여러 번 반복하는 연습을 일주일에 한두 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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