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선택과 선호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영어 회화 표현은 어떻게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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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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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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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선택과 선호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영어 회화 표현은 어떻게 쓸까?

TL;DR

자신의 선택을 설명할 때는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럴 수 있다 하더라도 원하지 않는다’, ‘차라리 다른 조건을 감수하면서 원하는 것을 택하겠다’의 흐름으로 말하면 된다. 현재 조건의 장점, 받아들이지 않을 가정, 최종 선호를 차례로 연결하면 긴 출퇴근과 좋은 집처럼 서로 충돌하는 가치도 구체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Transcript

저는 직장이 집에서 1시간 단 걸려요 출책 이라는게 물론 쉽지는 않은데 훨씬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좋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요 직장에서 5분거리에 살 수 있다 하더라도 자꾸 낡은 아파트에서 살고 싶지 않거든요 차라리 길게 출퇴근하면서 괜찮은 집에서 살고 싶어요 4 이번 영상에서는 이런식으로 내가 하고 있는 게 어떤 그런 이상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지금 나에게 있는 옵션 에 한해서 는 내가 이러이러한 거에 가치를 더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더 좋아한다 이런 얘기를 할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표현을 한번 배워 볼 거에요 첫 번째 가요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점이 ... Read More

Key Insights

  • 선택의 이유는 현재의 불편, 그 선택이 주는 장점, 받아들이지 않을 대안, 최종 선호의 순서로 연결하면 분명해진다.
  •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표현은 어떤 행동 자체보다 그 행동이 가능한 조건이나 여건에 만족한다는 뜻을 전달한다.
  • 긴 출퇴근이 쉽지 않다는 사실과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장점은 한 선택에 공존하는 비용과 혜택으로 제시된다.
  • ‘이븐 이프’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정을 전제로 하며, 그런 상황이 생기더라도 선택이 바뀌지 않음을 나타낸다.
  • ‘이븐 도우’는 비가 왔다는 것처럼 이미 성립하거나 정해진 사실을 인정하면서 반대되는 결과를 연결할 때 사용한다.
  • ‘아이 우드 래더’는 여러 대안 가운데 차라리 무엇을 택하겠다는 선호를 강조하며, 감수할 조건도 함께 말할 수 있다.
  • ‘디센트’는 단순히 나쁘지 않다는 뜻을 넘어 평균 이상으로 꽤 괜찮거나 그럴싸하다는 느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소개된다.
  • 같은 문장 구조는 적은 급여와 많은 개인 시간을 택하거나, 높은 급여와 긴 근무 시간을 거부하는 상황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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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 Answers

Q: 서로 충돌하는 조건 사이에서 내 선호를 영어로 어떻게 설명할까?

현재 감수하는 불편을 먼저 밝히고, 그 선택으로 얻는 장점을 말한 다음, 받아들이지 않을 가정적 대안과 최종 선호를 연결하면 된다. 예를 들어 긴 출퇴근은 쉽지 않지만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좋고, 직장 가까이 살 수 있더라도 낡은 집은 원하지 않으며, 차라리 통근 시간을 감수하겠다고 구성한다.

Q: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의미를 어떤 흐름으로 표현할까?

어떤 선택 덕분에 가능한 조건이나 결과가 마음에 든다고 직접 말하면 된다. 화자의 예에서는 긴 출퇴근 자체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 선택을 통해 훨씬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여건이 만족스럽다는 뜻이다. 따라서 불편과 장점을 분리해 말해야 선택의 이유가 명확해진다.

Q: ‘이븐 이프’는 언제 사용해야 할까?

‘이븐 이프’는 아직 사실로 확정되지 않은 가정적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한다. 직장에서 5분 거리에 살 수 있는 상황은 실제로 정해진 사실이 아니라 가능한 대안이므로, 그렇게 할 수 있더라도 작고 낡은 아파트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문장에 이 표현이 적합하다.

Q: ‘이븐 도우’와 ‘이븐 이프’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븐 도우’는 이미 성립하거나 정해진 사실을 인정할 때 쓰고, ‘이븐 이프’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능성을 가정할 때 쓴다. 어제 비가 왔는데도 밖에서 운동했다면 전자를 쓰며, 이번 주에 비가 오더라도 밖에서 운동할 예정이라면 후자를 쓰는 방식이다.

Q: ‘차라리 이렇게 하겠다’는 선호를 영어로 어떻게 강조할까?

‘아이 우드 래더’로 시작해 감수할 조건과 원하는 결과를 함께 제시하면 된다. 화자는 짧은 출퇴근을 위해 작고 낡은 집을 택하는 대신, 차라리 긴 출퇴근 시간을 가지면서 꽤 괜찮은 집에서 살겠다는 선호를 이 구조로 강조한다.

Q: ‘디센트’는 집의 상태를 설명할 때 어떤 느낌을 전달할까?

‘디센트’는 그저 나쁘지 않다는 의미보다 평균 이상으로 꽤 괜찮거나 그럴싸하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표현으로 설명된다. 따라서 긴 출퇴근을 감수하고서라도 살고 싶은 집을 표현할 때, 화려하거나 최고라는 과장 없이 만족할 만한 수준임을 나타낼 수 있다.

Q: ‘셰비’는 아파트를 설명할 때 어떤 의미로 쓰일까?

‘셰비’는 단순히 오래되었다는 사실만 가리키기보다 낡고 후지며 품질이 낮아 보이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소개된다. 화자는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살 수 있더라도 작고 이런 상태의 아파트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거부 의사를 표현하는 데 사용한다.

Q: 출퇴근 시간과 주거 환경의 선택을 한 문단으로 어떻게 구성할까?

집이 직장에서 한 시간 반 떨어져 있고 출퇴근이 쉽지 않다는 현실을 먼저 말한다. 이어 훨씬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설명하고, 직장에서 5분 거리에 살 수 있더라도 작고 낡은 아파트는 원하지 않으며, 차라리 길게 출퇴근하면서 괜찮은 집에 살겠다고 마무리한다.

Q: 급여와 개인 시간 사이의 선택에도 같은 표현을 적용할 수 있을까?

같은 구조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근무시간은 길지 않지만 급여가 적다는 상황과 적은 급여로 지내기 어렵다는 단점을 먼저 말하고, 개인 시간이 많다는 장점을 덧붙인다. 이후 돈을 많이 벌 수 있더라도 모든 시간을 일에 쓰고 싶지 않으며, 차라리 적게 받고 원하는 일을 할 시간을 갖겠다고 정리한다.

Q: 현실적인 선택을 자연스럽게 설명하려면 무엇을 함께 말해야 할까?

선택한 결과만 말하지 말고 그 선택에 따르는 비용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함께 밝혀야 한다. 긴 출퇴근을 감수하는 이유가 더 좋은 집이고, 적은 급여를 받아들이는 이유가 더 많은 개인 시간인 것처럼, 포기하는 조건과 얻는 조건을 대비하면 선호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Summary & Key Takeaways

  • 먼저 현재 상황과 감수하는 불편을 설명한 뒤, 그 선택으로 얻는 장점을 말한다. 예시에서는 집이 직장에서 한 시간 반 떨어져 있어 출퇴근이 쉽지 않지만, 훨씬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을 선택의 장점으로 제시한다.

  • 다음으로 가정적인 양보 조건과 거부하는 선택을 연결한다. 직장에서 5분 거리에 살 수 있더라도 작고 낡은 아파트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조건에는 ‘이븐 이프’를 쓰고, 이미 성립한 사실에는 ‘이븐 도우’를 쓴다.

  • 마지막으로 ‘아이 우드 래더’를 사용해 최종 선호를 강조한다. 화자는 짧은 출퇴근과 낡은 집보다 긴 출퇴근과 꽤 괜찮은 집을 택한다. 같은 구조는 높은 급여와 개인 시간 사이의 선택을 설명하는 숙제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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