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표현에서 will과 be going to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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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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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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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표현에서 will과 be going to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할까?

TL;DR

이미 결정되어 계획이나 예정으로 잡힌 일은 be going to로 표현하고, 말하는 순간 무엇을 하겠다는 의사나 의지를 밝힐 때는 will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주말 일정이나 발표 준비처럼 확정된 계획과, 부탁에 응하거나 새로 제안하는 행동을 구별하면 두 표현의 의미 차이를 실제 대화에서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Transcript

ibex 폴더와 쥐 지금 이 얘기를 들으시면 은 무슨 의미로 드세요 iope 픽스 아프고 1주 지금 이 얘기를 들으시고 나 점심으로 피자 먹을 거야 이렇게 해서 가셨다면 들렸어요 이번 영상에서는 웨어 이거 인체에 이 두 말에는 어떤 차이가 있고 그 차이가 오해 중요하고 우리가 의미 전달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좀 배워 볼 건데요 우리가 중 보다 그래서 영어로 배울 때 너무나도 많은 내용을 잘못 되고 있어요 특히 그 중에서도 비슷한 말 뒤에 끼리 그냥 묶어서 얘네들이 는 다 똑같다 이렇게 배워 벌이는 내용이 너무 많은데 물론 이 영상 하나로 걸 다 다룰 수 없게끔 불가능하구요 분량이 너무 많아서요 ... Read More

Key Insights

  • be going to는 이미 결정되어 계획이나 예정으로 잡힌 미래 행동을 말할 때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 will은 단순한 미래 계획보다 지금 무엇을 하겠다는 화자의 의사와 의지를 전달하는 표현이다.
  • 주말에 영화를 보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로 미리 정했다면 be going to가 상황에 더 잘 맞는다.
  • 부탁을 들은 뒤 그 일을 자신이 처리하겠다고 즉시 나서는 상황에서는 will이 의지를 분명히 나타낸다.
  • 학교 발표와 발표 준비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두 행동 모두 be going to로 표현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 편의점 방문이 기존 일정이면 be going to를 쓰고, 이동 중 새로 제안한다면 will을 쓸 수 있다.
  • 병문안 계획을 이미 세웠다면 be going to가 맞고, 소식을 듣고 방문 의사를 밝힌다면 will이 어울린다.
  • 두 표현의 차이는 문법 공식만 외우기보다 같은 상황의 예문을 직접 만들어 비교할 때 체감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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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 Answers

Q: will과 be going to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는 무엇인가?

be going to는 이미 결정되어 계획이나 예정으로 잡힌 일을 나타내고, will은 무엇을 하겠다는 현재의 의사나 의지를 전달한다. 둘 다 한국어로는 흔히 ‘할 거야’처럼 옮겨질 수 있지만, 행동이 미리 정해졌는지와 지금 뜻을 밝히는지에 따라 의미와 자연스러움이 달라진다.

Q: 이미 정해진 주말 계획은 어떤 표현으로 말해야 하는가?

이미 정해진 주말 계획은 be going to로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주말에 영화를 보기로 했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로 결정했다면 이는 즉석에서 밝히는 의지가 아니라 사전에 결정된 예정이므로, 화자는 be going to를 사용해 계획된 미래 행동임을 전달할 수 있다.

Q: 부탁받은 일을 내가 하겠다고 답할 때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

부탁을 들은 뒤 자신이 하겠다는 뜻을 밝힐 때는 will이 자연스럽다. ‘그거 내가 할게’라는 반응은 이미 예정된 일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행동할 의사와 의지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말이기 때문에 will의 기본적인 쓰임에 해당한다.

Q: 학교 발표와 발표 준비 계획은 어떻게 표현하는가?

학교 발표와 그 준비가 이미 예정되어 있다면 be going to로 표현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발표하기로 정해졌고 주말에 준비할 계획이라면, 두 행동 모두 사전에 결정된 일정이므로 will을 반복해 쓰면 화자의 의도를 다르게 들리게 할 수 있다.

Q: 편의점에 들르겠다는 말에서 두 표현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편의점에 들르는 일이 이미 계획되어 있다면 be going to를 쓰고, 이동 중 상대의 부탁을 듣고 새로 들르겠다고 제안한다면 will을 쓴다. 행동 자체는 같아도 기존 계획을 알리는지, 지금 그 행동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Q: 어머니 병문안 사례에서 be going to는 어떤 의미인가?

어머니가 아프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병문안을 가기로 계획한 사람은 be going to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표현은 소식을 듣는 순간 새로 결심했다는 뜻보다, 방문이 이미 결정되어 이번 주말의 예정으로 잡혀 있다는 점을 전달한다.

Q: 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처음 듣고 방문하겠다고 할 때는 무엇을 쓰는가?

소식을 처음 들은 뒤 이번 주말에 병문안을 가겠다고 뜻을 밝힌다면 will이 자연스럽다. 이때 화자는 기존 방문 계획을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안타까운 소식에 반응하여 앞으로 그렇게 행동하겠다는 의지와 의사를 상대에게 전달하고 있다.

Q: will을 모든 미래 계획에 사용하면 왜 어색할 수 있는가?

이미 결정된 계획을 계속 will로 표현하면 예정된 일을 설명하기보다 그때마다 새롭게 의지를 밝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어색하게 들릴 수 있다. 발표나 주말 준비처럼 일정이 확정된 상황에서는 be going to가 계획성과 예정성을 더 자연스럽게 나타낸다는 것이 강의의 설명이다.

Q: 두 미래 표현의 차이를 효과적으로 익히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가?

같은 행동을 기존 계획과 즉석 의사라는 두 상황으로 나누어 직접 예문을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설명만 듣는 데 그치지 말고 will과 be going to를 각각 사용해 본 뒤, 행동이 미리 결정되었는지 또는 지금 의지를 밝히는지 확인하면 차이를 더 분명히 느낄 수 있다.

Summary & Key Takeaways

  • be going to는 이미 하기로 결정해 계획이나 예정으로 잡힌 미래 행동을 나타낸다. 일찍 일어나기, 늦게 자기, 주말에 영화 보기, 친구들과 어울리기처럼 사전에 정해 둔 일을 말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 will은 기존 계획을 설명하기보다 지금 무엇을 하겠다는 의사나 의지를 전달한다. 부탁받은 일을 맡겠다고 답하거나, 돈을 빌려주겠다고 약속하거나, 상대를 공항까지 태워 주겠다고 제안하는 상황이 대표적이다.

  • 같은 미래 행동도 결정 시점과 말하는 목적에 따라 표현이 달라진다. 병문안을 이미 계획했다면 be going to가 어울리고, 아프다는 소식을 처음 들은 뒤 방문하겠다고 뜻을 밝힌다면 will이 자연스럽다는 것이 핵심 구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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