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역량과 태도를 판단할 때 권영수 부회장이 가장 먼저 보는 한 가지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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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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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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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역량과 태도를 판단할 때 권영수 부회장이 가장 먼저 보는 한 가지 기준은 무엇인가?

TL;DR

권영수 부회장은 팀원을 평가할 때 신뢰를 먼저 확인하고, 100% 기억력과 제시간에 일을 끝내는 습관으로 신뢰를 얻는 것을 중요시한다. 또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 부족한 점을 찾아 채우려는 자세가 핵심이다.

Transcript

4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음악] 실패는 혹시 없었나요? 자기가 지금까지 투자한 거 다 내놔라 조폭 그분들한테 협박 받았고 직원들이 나를 보는 눈철이가 차가웠어요. 너를 믿고 왔는데 저차 뭐냐 이게 느껴지는 거예요. 도망가고 싶었죠. 거의 90% 도망가려고 했어요. 그 순간이 정말 결정적인 순간인데 순간의 선택이 내 자녀 기간 한 40년을 자우한 거예요. [음악] >> 안녕하십니까. 안석준입니다. 우리 삶에 진짜 필요한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서 오늘은 LG맨의 신화 평사원에서 시작해서 LG 에너지 솔루션의 부회장까지 여임하신 LG 그룹의 권영수 고무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 예, 반갑습니다. >> 평사... Read More

Key Insights

  • 신뢰를 얻는 기본 습관은 100% 기억하는 습관이다. 윗사람의 지시를 잊지 않는 태도가 신뢰로 연결된다.
  • 실패는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부족함을 드러내는 계기로 본다. 이를 통해 배우고 시도 범위를 확장한다.
  • 팀원들을 먼저 배려하고 보호하는 리더십이 조직의 안정과 성장에 기여한다.
  • 팀원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내려면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 대화가 필요하다.
  • 실패를 격려하고,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피드백이 중요하다.
  • 인공지능 같은 신기술 도입은 실패를 통한 학습으로 보완되었다는 교훈이 있다.
  • 사업의 핵심을 찾기 위한 3C 분석과 고객 피드백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
  • 본질을 보는 눈은 경청과 타인의 의견 조화를 통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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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 Answers

Q: 동영상에서 권영수 부회장이 말한 '가장 먼저 보는 기준'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그가 말하는 가장 먼저 보는 기준은 신뢰이며, 이를 얻기 위한 구체적 습관으로 100% 기억하는 기록 습관을 들고 있다. 이는 상사가 지시한 내용을 잊지 않고 제때에 업무를 마무리하는 태도로 구체화되며, 이 습관이 쌓여 팀의 신뢰를 얻는 기초가 된다.

Q: 실패를 보는 그의 시각은 무엇인가요?

그는 실패를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부족한 점을 드러내는 계기로 본다. 실패를 통해 무엇이 부족했는지 파악하고 보완하려는 노력을 촉진시키며, 이를 통해 팀과 자신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Q: 그가 실패를 겪은 사례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했나요?

게임기 사업에서의 실패가 대표적이다. 강력한 경쟁사와의 대결 속에서 한동안 버티지 못했고 포기하려 했지만, 팀원들을 최선을 다해 보낼 것을 약속하고 자신은 남은 역할을 수행했다. 이 경험이 책임감과 인간적 배려의 전환점이 되었다.

Q: 리더의 3원칙은 무엇이고 각각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리더의 3원칙은 사업의 핵심 파악, 인재 발굴 및 육성, 인재를 돕는 환경 조성이다. 사업의 핵심을 찾기 위해서는 고객과 경쟁사, 내부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총체적으로 판단하고, 인재를 키우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실행력을 확보한다.

Q: 그가 말하는 3C의 구성은 무엇인가요?

3C는 고객(Customer), 경쟁사(Competitor), 그리고 내부의 경쟁 상황을 판단하는 것인 컴페티터를 포함하는 분석이다. 이를 통해 외부 환경과 내부 역량의 균형을 파악하고, 최적의 실행 전략을 도출한다.

Q: 타임라인을 보며 본질을 보는 능력은 어떻게 키우나요?

본질을 보는 눈은 경청에서 시작한다. 직원들의 의견을 차근차근 듣고, 고객의 필요와 경쟁사의 움직임을 분석하며, 시기에 따라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본질에 집중하는 판단력이 길러진다.

Q: AI 도입 사례에서 어떤 교훈이 있나요?

2016년 인공지능 도입 시도가 있었고, 실패로 끝난 뒤에도 담당 임원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을 권장했다. 그 결과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 사례를 만들어 팀의 도전 의지를 강화했고, 실패를 격려로 전환하는 리더십을 실험했다.

Q: 권영수 부회장이 젊은 직장인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경청과 대화를 통해 본질에 다가가라고 조언한다. 또한 적극적으로 배우고 팀의 필요를 이해하며, 인재를 키우고 효과적으로 돕는 자세를 가지길 원한다.

Summary & Key Takeaways

  • 권영수 부회장은 평사원 시절부터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위임과 배려를 통해 팀을 이끌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는 기회로 삼는 태도가 45년의 경력에서 핵심 원리로 자리잡았다.

  • 그는 실패를 감추거나 변명하지 않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본인과 팀의 부족함으로 받아들였다. 이로써 팀원을 마지막까지 보내 주고 자신은 책임을 공유하는 리더십을 확립했다.

  • 성공의 원칙으로는 사업의 핵심 이해, 인재 발굴 및 육성, 그리고 인재를 돕는 환경 조성이 제시된다. 이를 통해 3C 분석과 3D 요소를 결합해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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